
연쇄살인마의 타깃이 된 남자를 구하기 위해 소설 속에 스스로 갇힌 여자가 모든 걸 조종하는 베일에 싸인 작가를 쫓는 미스터리 메타픽션 드라마

S1 E6 • 2024. 2. 16.
내가 말했지, 이제 모든게 곧 끝날 거라고 새로운 노트북의 주인이 된 아영은 레베카처럼 순식간에 명예와 돈을 손에 쥐었지만 젊음 또한 빠르게 빼앗겨 죽음의 문턱에 선 할머니가 되어버렸다. 침침한 눈을 애써 치켜뜨고 떨리는 손을 힘겹게 부여잡으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 아영에게 누군가 찾아오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