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을 품고 조명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미스터리"
어두운 골목길 끝을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가게는 오늘도 심야영업 중이다. 조명가게 사장은 한 분의 손님이 오더라도 장사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며 매일 밤 손님들을 기다린다.

S1 E8 • 2024. 12. 18.
교통사고로 장기간 코마 상태에 빠져 있었던 영지. 영지는 오랜 기간 병상에 누워있던 자신을 포기하지 않은 담당 간호사의 정성스러운 응원 덕분에 깨어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자신도 간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 기적적으로 깨어난 영지가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환자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