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킹 데드와 엑스 파일의 책임 프로듀서가 제작한 이 단편 시리즈는 에런 맨키의 팟캐스트 '로어'를 스크린으로 가져와 우리에게 최악의 악몽을 선사했던 실제 사건들을 파헤친다. 로어는 드라마틱한 장면, 애니메이션, 기록, 내레이션 등을 종합하여 뱀파이어, 늑대인간, 시체 도둑 등 우리가 아는 괴담이 어떻게 사실에 기초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S2 E6 • 2018. 10. 18.
1922년 잭 파슨스 홀로 우주로 로켓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악령을 소환한다. 1952년에 그는 둘 다 해내지만 그가 관심을 두는 건 그가 소환했다가 잃어버린 부정한 여자, 마저리 캐머런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