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라린 패배와 영광스러운 승리, '모 아니면 도'는 역사적인 변화의 시즌을 겪고 있는 지구 최고의 축구 클럽 중 하나인 유벤투스를 따라가 본다. 호날두를 비롯한 축구계 최고의 스타 일부에게 유례없이 독점으로 다가가고 극적인 뒷이야기들을 살펴본다.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할 챔피언십을 다루는 놓쳐서는 안 될 시리즈다.

S1 E8 • 2021. 11. 25.
격동의 시즌을 마치기까지 이제 세 경기가 남았다. 같은 주에 벌어지는 리그 두 경기와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이다. 잔루이지 부폰이 유벤투스와 함께하는 마지막 경기도 벌어진다.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에 쐐기를 박고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 가지 방법뿐이다.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