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아니면 도: 아스널 편은 상징적인 이 축구팀의 잊기 힘든 한 시즌을 취재한다. 팬들이 경기장으로 돌아오면서 아스널의 감독인 미켈 아르테타와 그의 어린 팀에게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시작된다. 전례 없던 구단 공개로 경기장 안과 밖에서의 울고 웃는 삶을 포착하고 있는 그대로의 드라마틱하고, 열정 가득한, 진정한 축구의 모습을 담았다.

S1 E8 • 2022. 8. 18.
극적인 시즌 마무리가 다가오는 시점, 야속한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가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자리를 가로막고 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최후의 경기를 준비하는 아스널은 과연 이 위기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어린 선수단에게 이 모든 것은 아직 능력 밖의 일이란 사실을 보여줄 것인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