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에서 열린 정상회담 만찬에서 실수를 저지르고 나락으로 떨어진 요리사 오바나. 한편 우연히 오바나의 도움을 받게 된 셰프 린코는 오바나에게 프랑스 요리점 그랑 메종 도쿄에 오라는 제안을 한다.

S1 E11 • 2019. 12. 29.
미슐랭 심사가 다가오고 그랑 메종 도쿄도 새로운 메뉴 개발에 힘을 쏟는다. 그런데 참치 요리를 하겠다고 선언한 오바나가 고전하는 모습에 불안해진 린코는 그에게 참치는 포기하자고 한다. 그러자 오바나는 수셰프를 관두고 참치 요리에 집중하겠다고 하면서 린코에게 정 불안하면 다른 생선 요리를 준비해 놓으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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