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사이에 벌어진 2건의 살인사건. 사건이 벌어진 장소 뿐 아니라 살해 도구와 방식까지도 유사하다! 두 사건이 가리키는 용의자는 한 명, 한종구. 두 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도 한 명, 바로 변호사 최도현(이준호)이다. 피고인 한종구를 위해 무죄 변론을 준비한 최도현과, 한종구가 진범임을 확신하는 집요한 형사 기춘호(유재명). 법정 안과 밖을 넘나드는 두 사람의 치열한 공방이 시작된다.

S1 E16 • 2019. 5. 12.
10년을 준비한 끝에 맞는 최필수의 재심 선고 공판! 진실을 쫓고자 했던 의지는 서로 연관이 없을 것만 같았던 사건들을 모두 연결했고, 마침내 전체가 드러났다. 진실을 아는 사람,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방산 비리로 인한 무고한 이들의 희생까지, 10년 전에 시작된 이 미친 짓이 멈출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밝히고 끝을 내야만 한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 몇 마디의 자백, '그래! 내가 했다...' 이 말을 듣기 위해서라도...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