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지는데...

S2 E16 • 2020. 10. 4.
마침내, 모두가 침묵함으로써 묵혀졌던 사건의 얼개가 시목과 여진에 의해 드러나고... 이에 당사자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 급급해지자 검경 수사권 논의 역시 표류하게 된다. 협의회에 쏟아부은 노력은 이대로 물거품이 될 것인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