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서 2008년 9월 10일에서 동년 11월 12일까지 총 18회 동안 방영한 수목 드라마. 제목의 출처는 펌프 잇 업의 수록곡 베토벤 바이러스로, 작중 3화에서 전자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 장면이 나왔다. 비교적 선정성이 적기 때문인지 12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되었다. '원조 홍자매' 홍진아, 홍자람 작가의 2번째 장편 드라마. 참고로 첫번째는 '오버 더 레인보우'.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 드물게 클래식 연주를 소재로 하는 드라마로, 노다메 칸타빌레와 소재가 유사하다는 이유로 방영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받았고, 일본 네티즌들도 노다메의 짝퉁이라는 둥 반응이 꽤 싸늘했었다만, 실제로는 이 작품은 주제부터 노다메 칸다빌레와 판이한 드라마여서 그러한 우려는 방영 후 종식되었다.
S1 E19 • 2008. 11. 13.
'꿈과 열정'의 주제로 돌아보는 명장면 명대사와 국내 최초의 클래식 휴먼 드라마로 성공하기까지의 후일담을 공개...!! 김명민의 숨은 노력과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몰입하는 촬영 현장을 통해 뜨거운 연기 열정을 고스란히 전한다. 또한 각자 다른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감동을 선사한 조연배우들의 활약상과 이재규 PD, 서희태 예술감독을 통해 보는 제작과정과 공연 장면의 숨겨진 비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