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는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1994년에 중국의 CCTV에서 처음 방영된 장편 TV 드라마이다. 왕부림이 총감독을 맡았으며, 한 회당 40분씩 총 84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작 삼국지연의를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드라마다.

S1 E84 • 1994. 12. 3.
강유는 거짓으로 종회에게 항복하며 비위를 맞춰 의형제를 맺고 사마소가 명을 내리자 등예가 반역했다 고하라고 제안한다 사마소가 명을 내리자, 종회는 위관을 보내 등예부자를 생포하고 성도에 입성한 종회는 강유의 부추김에 반란을 마음 먹는다 종회는 장수들이 뜻을 따르지 않자 모두 죽이려다 자신이 죽고 강유는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싸우다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