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해 그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 한국미술사 전공 시간강사 서지윤은 지도교수인 민 교수가 밀고 있는 안견의 금강산도 진위 논란에 휩싸인다. 민 교수의 심기를 건드린 지윤은 이태리 볼로냐 학회에서 낙오되고 거리를 헤매다 운명처럼 고서 한 권을 발견하는데...

S1 E28 • 2017. 5. 4.
사임당의 아들 현룡은 장원급제하여 금의환향한다. 사임당은 이원수에게 그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화해한다. 한편, 갤러리 선관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시 중인 금강산도가 위작임을 밝히며 양심선언을 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