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 머물러 나아가지 못하는 덕현과 미래가 두려워 나아가지 못하는 안나가 '해남'과 '해녀'가 돼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바다를 통해 잃어버린 삶의 의미를 되찾고, 멈춰 있던 마음이 다시 흐르며, 잊혀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낸 따뜻한 휴먼 드라마이다.

S1 E6 • 2026. 5. 26.
태풍과 대회 취소라는 변수 앞에서도 안나와 덕현, 수정, 기태는 멈추지 않는다. 예측할 수 없는 바다 위에서 네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