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적지만 보던 삶에서 벗어나 훌쩍 떠나는 '종점 여행' 그곳에서 만난 오아시스 같은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가 잊고 지내던 낭만과 여유, 감성 그리고 힐링을 찾아 국민배우 강석우가 종점 여행을 떠난다. 서민들의 희로애락을 담고 달리는 버스, 낯선 종점에서 내려 만나는 색다른 공간과 정겨운 사람들의 이야기! 목표를 향해 직진뿐이던 삶에서 벗어나 종점을 향한 버스여행에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S3 E6 • 2025. 5. 4.
면적의 절반 이상이 해발 고도 700미터 이상인 평창. 고지대에 있어 봄이 느지막이 시작되는 평창의 봄은,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뜻고 화려하게 찾아온다. 평창 북쪽 끝 오대산부터 남쪽의 육백마지기까지, 다양한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뽐내는 그곳으로 봄맞이 여행을 떠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