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열린 생각을 갖고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모두를 포용했던 현군 그 극적인 인생의 기다림과 좌절, 성공과 회한 빛나는 업적과 안타까운 사랑을 담은 드라마
S1 E77 • 2008. 6. 16.
마지막 회 경신년 정조 24년 싱그러운 녹음이 햇살에 반짝이는 궐 안의 한가로운 풍경. 장용위 대장이 된 대수는 새로 완성된 훈련서 (무예도보 통지)를 올리고, 무예 시범을 보인다. 이 모습을 산은 흐뭇해 한다. 한편, 주전소에서 정약용이 시범적으로 주조한 동전을 보던 산은 시야가 흐릿해지고 이내 바닥 한쪽에 쓰러진 채 의식을 잃고 혼절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