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바이를 깨는 것이 특기인 어린 시계방 주인과 좌천된 형사가 풀어내는 사건 해결 드라마.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시계점을 운영하는 주인공이 '시계점에서 일하는 사람이야말로 시간에 얽힌 알리바이 깨기에 적임'이라는 신념으로 시계 수리와 함께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 이야기.

S1 E7 • 2020. 3. 14.
하천 부근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고, 피해자가 도카이의 아버지인 도카이 의원의 비서 '나고시'라는 걸 알게 된 사지는 도카이 의원을 의심한다. 하지만 도카이 의원은 사망 추정 시각에 300명의 손님과 함께 파티 중이었고, 사지는 다시 한번 도키노에게 알리바이 깨기를 부탁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