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잉 기억 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버린 여자, 같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휴먼 멜로 드라마. HBN 뉴스 라이브 앵커 이정훈. 라이징 스타 배우 여하진.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된다! 영화 홍보차 뉴스 라이브에 초대받게 된 하진. 예측불가! 그녀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정훈은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S1 E32 • 2020. 5. 13.
2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하진! 하진과 정훈은 ‘반드시 만나 사랑하게 될 운명’처럼 몇 번이고 스치고 또 마주친다. 운명을 믿고 다시 시작하려는 두 사람! 하지만 하진이 미국으로 돌아갈 시간은 빠르게 다가오고, 두 사람이 함께할 시간은 부족하기만 한데... 하진과 정훈의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남아 어떻게 기억될까.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