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이 오고, 카메라가 어둠 속을 응시한다. 첨단 기술의 도움으로 담은 경이로운 풍경. 사냥 중인 사자 무리부터 비행하는 박쥐 떼까지, 동물들의 숨겨진 생태가 드러난다. 경이와 공포가 엇갈린다. 삶과 죽음이 교차한다. 지금껏 만나본 적이 없는 밤의 세계. 《살아있는 지구 II》의 제작진이 그 신비한 얼굴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S1 E6 • 2020. 1. 29.
해가 기울고, 밤을 준비하는 동물들. 어둠은 이들에게 어떤 시련과 기회를 가져올까. 캄캄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풍경들. 드라마는 계속된다. 새벽이 올 때까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