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서 일하던 그녀 주위엔 어느새 시체가 가득하다. 언제부터 이렇게 됐을까. 수십 년 만에 법정에서 만난 오빠가 범죄 조직의 수괴라니. 그때부터 모든 게 시작됐다. 형제를 구하려 했을 뿐, 범죄의 길로 이어질 줄 누가 알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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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E6 • 2022.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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