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아... 내가 지금... 편하게 해줄게..." 코토네는 저택의 숨겨진 방 '연회실'에서 남자에게 범해지고 있었다. 그곳은 '미향(媚香)'이라는 최음제가 든 향이 피워진 요염한 공간이다. 고는 그런 누나의 모습을 발기된 채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S1 E1 • 2013. 9. 27.
"괜찮아... 내가 지금... 편하게 해줄게..." 코토네는 저택의 숨겨진 방 '연회실'에서 남자에게 범해지고 있었다. 그곳은 '미향(媚香)'이라는 최음제가 든 향이 피워진 요염한 공간이다. 고는 그런 누나의 모습을 발기된 채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 그 후 심야, 최음제의 독으로 여전히 발기된 상태인 고를 파이즈리로 해독해 주는 코토네. 그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고는 은밀하게 품고 있던 코토네에 대한 마음을 그대로 간직한 채 그녀에게 다가가는데....... ......?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