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그녀와 함께 진실을 좇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은 서희 앞에 나타난 담당 형사 조태식은 용의자로 그녀의 남편을 지목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을 뿐. 두 사람 앞에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S1 E16 • 2019. 12. 1.
침묵하지 않는 것만이 사죄하는 길이다. 상훈이 남긴 편지를 받는 서희. 그녀는 모두의 거짓말을 끝낼 수 있을까. 태식은 서희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과거를 돌아본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