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재해지에서 만난 두 남녀 토코와 키요타카. 두 사람은 봉사활동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게 되지만,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고 만다.

S1 E6 • 2019. 9. 8.
신지에게 토코의 유산 얘기를 듣고 토코를 힘들게 했다는 생각에 키요타카는 괴로워한다. 그런 키요타카의 모습에 화가 난 유리는 제대로 자신을 선택해달라며 마음을 고백한다. 한편 토코는 딸을 통해 생명의 존귀함을 느끼며 딸의 목숨을 구해준 돌아가신 아빠에게 감사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