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8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논 넘고 바다 건너 이번엔 산으로 간다. 첩첩산중 산골 아래 작은 집, 세끼 하우스. 드넓은 바다 대신 감자밭이, 비옥한 갯벌 대신 옥수수밭.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산과 밭뿐인 삼시세끼 산촌편이 찾아왔다. 청량한 여름의 산천과 함께 온 새로운 식구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의욕 충만 세끼 라이프. 산 내음 풀풀 풍기는 방목 스타일 닭장부터 산나물과 제철 식재료 가득한 텃밭까지. 오직 자연이 주는 식재료들로 만들어 먹는 소박하지만 소중한 한 끼.
S1 E11 • 2019. 10. 18.
추억이 한가득~ 사랑스러운 염X세X담의 마지막 이야기는? 서울로 돌아가는 서준을 위해 준비한 마지막 식사는? 산촌을 그대로 담은 산 내음 가득 산촌밥상! 맛보기 금지! 큰 손 명성에 어울리지 않은 소박한 나물 무침부터 오래 푹 끓여 진하고 구수한 된장찌개까지! 맛을 본 서준의 반응은? 철판 요릿집에 이어 염가네 석쇠 구이집 OPEN!! 과정은 쉽게, 맛은 깊게! 흥행 예감 ‘석쇠 닭갈비’ 구이! 역대급 비주얼로 모두가 행복해진 저녁 식사 현장! 그리고, 이대로 잠들기 아쉬운 염x세x담의 마지막 밤은? 어느새 성큼 다가온 세끼 하우스와의 작별 시간! 파워 맷돌링으로 탄생한 맛있는 아침 식사부터 정든 꼬꼬들과 나누는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인사까지!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정아의 도전은?! 보너스! 도시 사람이 된 세끼 식구들의 뒤풀이 현장! 모두를 놀라게 한 선물의 정체와, 깜짝 방문한 손님의 정체는?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