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멕시코 대학생 43명이 실종됐다. 남은 건 총알로 벌집이 된 버스뿐. 희대의 사건에 대해 수사가 착수됐지만 발표된 결과는 석연치 않은 점투성이.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진실을 향한 여정을 다큐시리즈에 담았다.

S1 E2 • 2019. 2. 15.
산 채로 데려갔으니 산 채로 데려오라. 외침은 끝나지 않고, 공권력의 개입과 은폐, 연막작전, 마약 조직의 연루가 드러난다. 정녕 국가가 어린 대학생들을 살해했는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