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리지 못한다면, 낫게 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고통스럽지 않게 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사들의 이야기, 우리 몸을 괴롭히는 통증의 원인을 마치 범인 잡는 수사관처럼 찾아내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 통증의학과를 배경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만성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이야기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는 과정을 마치 범인을 쫓듯 수사물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S1 E16 • 2019. 9. 7.
더 이상 오지 않는 요한의 생존신고. 그러던 어느 날 요한이 무탈하다는 것을 알게 된 시영은 몰랐던 사실과 마주하는데. 이별과 만남, 오늘과 내일, 삶과 죽음의 경계 위에 놓인 요한과 시영, 그리고 통증팀원들의 마지막 이야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