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상 가득, 푸짐한 밥상을 들고 스페인까지 날아왔다. 장장 800km에 이르는 산티아고 순례길 한복판에 등장한 하숙집. 삼시세끼를 통해 다양한 한식요리를 선보인 차승원과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유해진, 그리고 새로운 식구 배정남이 긴 여행에 지친 한국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잠자리와 식사를 대접한다. 알베르게란 산티아고 순례길이 지나는 마을 곳곳에 위치해 있는 숙박시설로, 순례자들에게 저렴한 값에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한다.길 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해 보자.

S1 E11 • 2019. 5. 24.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5월! ‘지리산’티아고 둘레길에서 재회한 세 사람 순례자들의 마음으로 직접 둘레길도 걸어보고 한국식 알베르게에서 꿀맛 같은 식사까지! 그리고, 지난 열흘간의 하숙집 여정을 돌아보며 점점 추억에 젖어 가는데? 그 누구도 몰랐던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