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할리우드. 무명 배우와 감독, 작가 지망생은 성공에 목마르다. 세상에 이름을 남길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어떤 일이라도. 라이언 머피와 이언 브레넌이 제작하는 새로운 미니 시리즈인 《오, 할리우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할리우드에서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성공하고 싶어 하는 일군의 무명 배우들과 영화 제작자들의 삶을 조명한다. 캐릭터마다 각자의 시선으로, 할리우드의 황금시대 이면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공한다. 그 과정에서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인종과 성, 성적 지향성에 대한 불공정한 제도와 편견에 초점을 맞춘다. 《오, 할리우드》는 수십 년 묵은 권력의 역학 관계를 고발하고 살펴보는 도발적이면서 예리한 시리즈다. 또한, 과거의 그런 역학 관계가 해체되었다면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어떻게 변했을지를 조망해 본다.

S1 E7 • 2020. 5. 1.
아카데미 시즌이 다가온다. 충격적인 소식을 알리는 어니. 커밀은 해티를 만나 소중한 충고를 듣는다. 더는 자신을 숨기고 싶지 않은 아치. 시상식이 그 기회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