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버스가 몇 대밖에 오지 않는 한가로운 시골. 도예가가 되기 위해 수련 중인 주인공은 어느 날 한 소녀를 만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결국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혼은 '끝'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S1 E1 • 2018. 7. 27.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하루하루가 보물처럼 느껴지는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잔잔한 시간 속에서 조금씩 유대감을 쌓아간다. 주인공, 그리고 새 아내가 된 소녀는 어떤 형태의 행복을 찾게 될까......?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