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무엇이든 해줄 수 있어요" 옆집에 사는 자매 '기리시마 후카즈키'와 '기리시마 사츠키'. 그런 두 사람과 어릴 적부터 친한 사이인 주인공 '오노데라 타쿠미'. 12월의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 타쿠미의 아버지가 새로운 가족으로 두 소녀를 집으로 데려온 것이다. 자매의 이름은 '시라카와 사오리', '시라카와 유이'. 갑작스러운 사건에 당황한 타쿠미는 당황하지만....

S1 E2 • 2008. 12. 25.
드디어 맺어진 타쿠미와 사오리.달콤한 생활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었지만, 그러던 중 후카즈키는 아직 타쿠미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었다. 참배하는 날 타쿠미와 사오리의 정사 도중 갑자기 유이가 쓰러지고 만다.단지가 쓰러져 버렸을 때 옆에 있지 않았다고 격렬하게 자기 자신을 책망하는 사오리. 사오리는 더 이상 폐를 끼칠 수 없다고 타쿠미에게 작별을 고하기로 결심…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