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가지고 지상에서 가장 적대적인 아프리카 해안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에서 열흘 안에 북쪽으로 40km 떨어진 어촌 마을에 가야한다. 더위 속에서 식수와 식량 구하기, 습지로 밀려드는 밀물을 피해 잠자리를 찾기 등 고된 시련이 계속된다.

S1 E6 • 2017. 10. 19.
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장비만을 갖고 파나마와 콜롬비아 사이의 다리엔 갭에 버려진다. 목표는 열흘 안에 동쪽으로 30km 떨어진 강가의 원주민 마을에 가는 것이다. 이곳은 위험하기로 악명 높은 거대하고 울창한 정글로 야생 동물도 무척 많은 곳이다. 에드는 뜨거운 해변을 피해 정글로 들어가게 되면서 강을 따라가게 된다. 하지만 오르막길에 오르면서 만난 폭포를 돌아가려다 강에서 멀어지게 되고 물을 얻을 수 없게 되자 에드는 극도의 탈수 현상과 허기를 겪으며 힘든 여정을 계속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