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의 살인범으로 누명을 쓴 여자의 이야기

S1 E12 • 2018. 7. 7.
마침내 문신 있는 남자와 만나게 된 사키코와 이자키. 그가 사키코에게 자신의 문신을 보여주자 그녀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자 그는 사키코에게 반해서 그녀를 상징하는 동백꽃을 새겨 넣었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사키코가 그에게 총을 겨누자 이자키는 그를 죽이면 카즈키와 만날 수 없게 된다며 말린다. 그 순간 문신 있는 남자가 이자키를 향해 총을 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