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감독, 배우, 작가를 꿈꾸는 세 청년. 직접 만들 영화의 제작비를 벌겠다며 게스트하우스를 냈지만 현실은 망한 거나 다름없고, 하는 일 족족 폭망 냄새가 솔솔 나니 어쩔? 역대급 웃음 폭탄으로 무장한 청춘들의 이야기, 스타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S2 E16 • 2019. 5. 14.
우식을 찾아 응급실까지 쫓아간 수연. 우식에게 고백하고자 용기를 내봐도 계속해서 엇나가기만 하는데.. 그러던 와중에 그토록 기다리던 수연의 아버지가 나타나고! 민준과 데이트하는 정은이가 자꾸 신경쓰이는 준기. 다른게 아니라 그냥 심심해서 그렇다고 주장하는 준기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데.. 유리는 늦은 밤 몰래 밖에 나가고 수상한 상대와 문자를 주고받는 기봉이 의심스럽다. 우식에게 둘의 관계까지 발각되고..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라고?!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