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보다 돈과 출세가 우선하는 대한민국.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나쁜 사람은 벌을 받기를 원한다. 판을 짜는 검사, 전직 조폭, 또라이 형사 등이 한 팀이 되어 부패한 기득권 집단에 통쾌한 한방을 날린다. 새로운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극한의 카타르시스.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S1 E16 • 2018. 2. 3.
쓰러진 장성철 형사, "쪽팔리게는 못 죽어" 서원시 시장의 뒤를 밟던 장성철은 도청사실이 발각되면서, 부하들에 의해 무차별 폭력을 당하고... 우제문과 허일후는 배후를 캐던 중 결정적 증거를 찾게 된다. 서원시의 미래를 건, 나쁜녀석들의 마지막 한 방!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