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씩 사라져 간다. 범인도 목적도 모른 채. 아가사 크리스티, 불후의 명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주연·나카마 유키에 & 호화 배우진 집결로 일본 첫 영상화! 닫힌 절해의 고도에 초대된 10명이 차례로 살해되어 간다... "범인은 도대체 누구야...?"

S1 E2 • 2017. 3. 26.
초대객들이 섬에 건너가고 나서 며칠후. 사건의 보고를 받은 경시청 수사 1과의 경부·소코쿠지 타츠야(사와무라 카즈키)와 하치죠지마동서 수사과의 경부보·타타라반헤이(아라카와 료타)가 병정섬으로 향한다.큰 "밀실"로 되어 있던 병정도에서 발견된 10구의 타살체--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그리고 10명은 무엇 때문에 모여 살해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인가? 전례없는 커다란 수수께끼에, 천재적인 관찰안을 가진 형사가 다가온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