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드라마. 1993년, '카올라'라는 태풍과 함께 2017년으로 넘어오게 된 90년대 최고 인기 스타 유현재(윤시윤). 각각의 오해로 인해 경찰서에서 만나게 된 절친 우승(이세영)과 지훈(김민재). 경찰서를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우승과 지훈은 갑자기 튀어 나온 현재를 치고 마는데...

S1 E32 • 2017. 7. 22.
듀오로 데뷔한 지훈과 드릴은 공중파 첫 방송 날 긴장된 마음으로 자신들의 순서를 기다리다 혜리를 만난다. 보희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아이스크림 속에 반지를 숨겼던 광재는 직원의 실수로 반지를 삼켜 병원에 가게 되고, 월드기획에 취직한 우승은 지훈과 드릴의 스케줄을 관리하면서 작곡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