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일 전쟁이 한창이던 1930년대 후반의 중국 장사 지역을 배경으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린 사람들의 이야기
S1 E32 • 2014. 3. 18.
구칭밍이 헝양의 함락을 이유로 군부에 감금되자 구씨 집안과 가깝게 지내던 이들마저 등을 돌린다. 샹샹의 주선으로 헝양 전투의 전말이 기사화되며 칭밍을 비롯한 제10군단 장병들은 오명을 벗는다. 한편, 뒤늦게 가족의 소식을 알게 된 샹샹은 항일 전쟁이 승리로 끝난 후에야 창사 집으로 돌아오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