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 바벨만 들던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폭풍 같은 첫사랑이 닥친다. 그녀, 굳은 살 박힌 제 손이 처음으로 부끄럽다. 그녀, 사랑 앞에 처음으로 여자이고 싶다.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체대생들의 치열한 인생 성장기, 서툰 천사랑에 관한 에세이. 우리 모두 그 지점을 지나왔다. 청춘을 응원한다.

S1 E16 • 2017. 1. 11.
태능에 들어간 복주(이성경)는 준형(남주혁)과 전화통화가 잘되지 않자 불안해하고, 재이(이재윤)는 아영(유다인)를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한편, 준형의 수상한 행동에 태권(지일주)은 준형을 의심하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