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드헌터
단지 미치광이의 소행인가. 무차별 잔혹 범죄가 급증한 1970년대 말. FBI 행동과학부 요원들은 잇달아 발생한 강력 사건 해결을 위해 살인마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FBI 엘리트 요원이 프로파일링 기법을 이용하여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추적하는 모습을 그린 스릴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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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E9 • 2019. 8. 16.
9화
드디어 유력한 용의자가 나타난다. 여러 가지 정황과 프로필에 들어맞는 남자. 하지만 물증이 없다. 그가 범인이라 확신한 빌과 홀든은 전력을 다해 용의자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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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B에서 전체 보기Netflix TV Show ‘마인드헌터(Mindhunter)’ (2017) Season 1, Episode 1편 Joe Penhall이 만들어내고 David Fincher가 연출한(4개 에피소드를 데이빗 핀처가 감독했다.) 작품. 참고로 Joe Penhall은 영화 ‘더 로드(The Road)’ (2009)의 각본을 쓴 사람이다. 시즌 첫 화의 시작은 긴장감 있게 인질극으로 시작하는 점도 좋고, 작품 전체의 어두운 분위기를 밀도 있게 나타낸다. 이후 이어지는 미장센들 또한 일품. 특히 주인공들이 시끄러운 공연장에서 서로 대화하는 모습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극 중 나오는 영화는 Al Pacino 주연의 ‘Dog Day Afternoon’ (1975)인데. 한국 개봉명이 ‘뜨거운 오후’다. 재…
Netflix TV Show ‘마인드헌터(Mindhunter)’ (2017) Season 1, Episode 2편 첫 연쇄살인범과의 인터뷰. 대사가 한 가득인 이 플롯에 이런 긴장감을 자아내는 데는 배우, 특히 에드먼드 켐퍼 역할을 한 Cameron Britton의 연기가 일품이었다. 일반적인 TV Show 였다면 서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상호 어깨너머로 촬영만 했을 텐데 필요한 긴장감의 연출을 위해서 주인공을 더욱 작게 만드는 Depth의 촬영기법은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 쾌활한 Psycho Killer 엔딩곡을 끝으로 이들이 처한 환경에 언뜻 X-File 시리즈가 떠오르기도 했다. 별 4개 (5개 만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