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부촌의 한 초등학교 모금 행사 중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누가 죽었는지, 누가 죽였는지 밝혀지지 않는다. 이야기는 입학 날로 돌아가 살인 사건에 연루되었을지 모를 다섯 가정을 보여준다.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느라 걱정도 기대도 큰 다섯 명의 학부모, 매들린, 셀레스트, 제인, 레나타, 보니가 한 자리에서 마주친다. 인사와 탐색이 섞인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S2 E7 • 2019. 7. 21.
메리 루이스를 증언대에 세운 셀레스트는 페리가 어린 시절에 차 사고로 형을 잃은 뒤 엄마에게 고통받았던 사실을 따져 묻고 페리가 자신을 무참히 학대하는 모습이 녹화된 영상을 법정에서 공개한다. 보니는 병상에 있는 엄마에게 마침내 사랑한다고 말하고 보니의 엄마는 의식이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매들린과 에드는 지난 일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약속을 하기로 하고 제인과 코리는 지기의 응원 속에 다시 서로에게 다가가기로 한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