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1월 B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포식자들은 살면서 많은 도전을 직면하지만 그 중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먹이를 사냥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 포식자들은 사냥감들의 방어 전술뿐만 아니라 서식지의 혹독한 환경도 이겨내야만 한다. 따라서 포식자들은 환경과 자신의 신체특성에 맞춰 사냥을 위한 최적의 전술을 개발해야만 한다. 포식자들의 생존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환경, 속도, 체력, 힘, 팀웍 등과 같은 다양한 능력과 변수에 의해 좌우되며,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성공과 실패, 삶과 죽음이 갈린다.

S1 E7 • 2015. 12. 13.
지구 육식동물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7편은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생존 위기의 최전선을 따라 이들을 지켜내기 위한 과학자들의 투쟁을 소개한다. 지구의 5대륙을 취재한 자연 다큐멘터리를 통해 사자, 호랑이, 북극곰, 흰수염고래 등 지구의 상징적인 동물들의 상황을 살펴본다. 과연 우리 인간은 이들 동물이 우리 곁에서 사라지지 전에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까?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