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후, 인간의 영혼이 모이는 이상한 Bar, 퀸 데킴. 이곳에는 같은 시간에 죽은 두 명의 사망자가 손님으로 온다. 손님을 맞이하는 건 백발의 바텐더 데킴. “두 분께서는 지금부터 목숨을 걸고 게임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의 입에서 나온 데스 게임으로의 초대는 결국 손님들의 본성을 끌어낸다. 게임 끝에 자신을 재판자라고 밝힌 데킴. 재판자 데킴이 두 명의 손님에게 내린 결정이란?

S1 E12 • 2015. 3. 28.
데킴이 건넨 술을 마시고 잠에 빠진 치유키. 그녀가 정신을 차린 곳은 항상 보던 퀸 데킴이 아닌 치유키의 집이었다.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은 그저 꿈이었을까? 그런 생각도 잠시, 치유키의 앞에 데킴이 나타난다. 데킴은 치유키에게 누군가가 죽는 대신 지금 당장 환생을 할 수 있다면서, 그녀에게 환생할 수 있는 권리를 준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