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나쁜 놈들과 맞장 뜨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돈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쓰는 검사들의 이야기

S1 E21 • 2015. 1. 13.
동치(최진혁)는 박만근을 한별이 살인교사 혐의로 기소하여 법정에 세운다. 공판이 열리고, 예상치 못한 공격이 오고 가면서 한별이 사건은 그 민낯을 모두의 앞에 낱낱이 드러내고, 열무(백진희)는 동생과 동치와 모두를 위해 법정 안팎으로 달린다.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그들의 이야기는 점차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