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와 딸의 찡한 가족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S1 E50 • 2013. 3. 3.
방청소를 하던 상우는 호정이 소중히 간직해온 낡은 슬리퍼를 발견하고, 그것이 3년 전 자신이 준 것임을 깨닫고 새 신발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한다. 미경은 경호의 추천으로 미국연수를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성재는 연기자의 꿈을 접고 매니저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가족들 앞에서 당당히 선언한다. 2년 후, 서영은 청소년회복센터에 후원을 하며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란 소년범들의 재활에 힘쓰는 변호사로서 희망찬 삶을 이어가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