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부터 부모 없이 고아로 자라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아온 천재 파티쉐 고승지(동해 분)가 판다처럼 태평하고 느긋한 '카페 판다'의 오너 판다양(윤승아 분)을 만나면서 케이크 같은 알콩달콩 상큼한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디.

S1 E16 • 2012. 10. 8.
최재겸의 악날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극에 치닫는다. 병무와 승지의 신변도 보장받지 못하는 불안한 상황이 흘러가고.. 드디어 만나게 된 최재겸과 고승지..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