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물 일곱살 한 여자가 가난 때문에 죽을 위기에 처한 동생과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늙은 재벌 회장과 결혼을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S1 E112 • 2012. 3. 30.
변치 않은 믿음 끝에 같은 곳에서 만난 효원과 진혁은 서로를 바라보며 한결 같은 마음을 느끼고, 진혁은 효원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한편 원진이 자신의 아들임을 알고 감격에 젖는다. 인숙은 순순히 죄값을 치르며 참회하기로 하고 실형을 면한 예련은 경우의 격려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외국으로 떠난다. 마침내 진혁과 효원은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고 두 손을 꼭 마주 잡는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