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를 눈 앞에 둔 인기 없는 파견사원 후지모토 유키요는 어느 날, 갑자기 아는 여자들로부터 차례차례 연락을 받는다. 이른바 ‘모테키’ (モテ期, 인기있는 시기)가 시작된 것이다. 이제까지 모테키가 오지 않았던 후지모토는 초조해 하면서도 여자와 콘서트에 가거나 수족관에 가는 등, 정신없이 데이트나 이벤트를 해나가지만...
S1 E12 • 2010. 10. 1.
강에 빠진 유키요와 시마다(아라이 히로후미)에게 진절머리가 난 듯 미소를 보내는 나츠키(마츠모토 리오). 옷을 갈아입기 위해 집으로 돌아가려던 유키요는 왠지 나츠키도 집으로 데려가기로 했다. 유키요의 부모도 밝은 나츠키를 아주 마음에 들어, 왠지 나츠키는 그대로 유키요의 집에 눌러앉아 버린다. 그런 가운데, 시마다로부터 언젠가(마츠시마 히카리)가 이야기하고 싶어한다고 전해진 유키요는…. 유키요는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지…몰아치는 마지막 이야기!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