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방글방글 당신 곁에 기어오는 혼돈 니알라호텝! 은발의 미소녀가 의미불명의 수상한 캐치프라이즈와 함께 등장! 크툴루신화의 사신 '기어오는 혼돈' 니알라호텝, 너무 기니깐 그냥 줄여서 냐루코! '살아 있는 불꽃' 크투가, 쿠우가. '형용하기 어려운 존재' 하스터 = 하스타! 마히로와 냐루코를 노리고 차례차례 지구로 강림하는 재앙의 신들...! 그 끝을 알 수 없는 암담한 공포와 러브 (크래프트) 코미디가 지금 스타트!

S2 E12 • 2013. 7. 1.
500년 정도는 걸릴 거라던 번신이 뜬금없이 완성되어 버린다. 임무가 끝났으니 돌아오라는 과장의 지시에 어이가 나간 냐루코...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에 절망하는 냐루코와 이를 바라보는 마히로는 복잡한 심정이었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