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아왔던 그가, 사랑해서는 안 되는 그녀와 만나 겪게 되는 기적 이야기를 통해 그와 그녀의 숨 막히는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프랑스어로 두근두근을 뜻하는 '빠담빠담'은 가슴 뛰는 멜로드라마다.
S1 E20 • 2012. 2. 7.
엄마와 함께 호화스러운 호텔에서 데이트를 하는 강칠. 미자는 자는 강칠을 두고 집으로 온다. 강칠은 드디어 지나와 함께 강원도로 가서 살게되는데..... 지나는 강칠이 병마와 싸우는 동안 극진히 옆에서 보살펴 주고..!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강칠. 국수에게 전화해서 기적은 있다고 말하는데! 과연 그들이 말하는 기적이란 무엇이고 또 우리에게도 기적은 있는 것일까?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