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나라 시기, 세종은 국사를 멀리하고 간신이 들끓어 조정이 부패하여 백성들의 삶은 날로 피폐해지고 수재민을 구제하기 위한 금괴까지 강탈당한다. 전직 금의위대장 리가소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술에 의지해 살아가던 중, 금괴를 되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S1 E30 • 2011. 1. 15.
무구 사태는 삼랑에게 아미파를 이을 생각이 없느냐고 묻지만 삼랑은 전혀 관심이 없다. 몽골인들과 결탁해 목숨을 건진 응무구는 다시 엄숭 부자를 이용하고 엄숭 부자는 응무구가 넘긴 군사 배치도로 살길을 모색한다. 응무구는 제 발로 금의위에 찾아와 옥에 갇힌다.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