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서로의 곁을 지켜 온 King & Prince의 나가세 렌과 타카하시 카이토. 이 두 사람은 소중한 추억이 깃든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우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여정에 나선다. 늘 함께해 온 사이지만 이번만큼은 잠시 떨어져 각자의 미션을 완수한 뒤 다시 만나야 한다. 홀로 도시를 누비는 시간은 두 사람에게 새로운 시선과 한층 깊어진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무대 밖, 렌과 카이토의 꾸밈없는 모습! 미국에서 펼쳐지는 진솔한 여정과, 그 끝에 기다리는 재회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
S1 E4 • 2026. 7. 8.
S1 E5 • 2026. 7. 15.
주요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