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원에서 지내는 리처드 해먼드, 제러미 클락슨, 제임스 메이가 한자리에 모여 '그랜드 투어'에서 가장 좋았던 추억, 혹은 그나마 기억나는 순간을 떠올리며 스페셜 에피소드 세 편을 진행한다. 캘리포니아와 몽골, 이탈리아 등을 누비며 진흙과 물, 최소 두 번의 부상으로 고생했던 화제의 장면들이 이들의 희미한 기억을 통해 펼쳐진다.

S1 E3 • 2026. 5. 15.
제러미 클락슨과 리처드 해먼드, 제임스 메이가 '그랜드 투어'에서 가장 속도감 넘치고 웃긴 순간을 가지고 돌아왔다. 이번 화에서 이들은 캘리포니아와 모로코, 콜로라도, 스칸디나비아에서의 전설적인 주행을 기념하는 한편, 물과 진흙 위에서 고생한 기억에 얼굴을 찡그리도 하며 기계치인 제러미는 물론, 보기 좋게 넘어지는 서로의 모습을 즐겁게 감상한다.
주요 출연진